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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독자기고] 옥구공원에서 활을 만나다
작년 지인의 소개로 옥구공원 궁도장 시흥정(사두 문기주)에 회원 가입하고 전통활쏘기 국궁을 배우게 되었다.활과의 인연...기적이다.모든 것이 선택이지만스스로 활을 선택하는 기회를 갖거나누구의 안내를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다.
시흥저널   2015-02-27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시흥시가 부랴부랴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친다고 야단법석이다.최근 경기도공단환경사업소가 아세아제지(주)의 생활폐기물고형화연료(SRF) 사용시설 허가를 내줬다. 시는 수차례 경기도에 인허가 반대 입장을 표명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한다.이와 관련, 시는
시흥저널   2015-02-14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시흥시민은 숨 쉬고 싶다”
쿠리치바(Curitiba)는 브라질에서 가장 환경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로 알려져 있다. 생태환경 도시의 본보기로서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쿠리치바는 16세기 중엽 포르투갈에서 온 이주민들이 모여 살면서 세운 도시로, 제2차 세계대전 후 제조업과 서
시흥저널   2015-02-06
[사설/칼럼] [칼럼] 시흥시 더 많은 발전이 필요하다.
-전 국회의원-본지칼럼니스트 시흥시는 더 많은 발전이 필요합니다.제가 23년전 시흥시에 정착했을 때, 인구는 고작 10만 남짓한 도시였습니다. 시 면적 대부분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는 수도권 외곽은 작은 도시였습니다. 시화공단이 한창 개발중이었고 배
시흥저널   2015-02-06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서울대’ 소문은 이제 그만
# 2025년 배곧신도시의 모습= 시흥 씨(가칭)는 2015년 아파트를 분양받았다. 그 당시 배곧신도시는 넓은 들판에 아파트를 비롯한 도시기반 시설 공사가 한창이었다. 언제쯤 도시의 풍모를 갖출까?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다며 웃음 짓는
시흥저널   2015-01-31
[사설/칼럼] [칼럼] 하천을 살리기 위해서는 마을이 필요하다.
-시흥시뷰피플하천추진단장-본지칼럼니스트 시흥시뷰티플하천추진단의 2015년도 사업계획이 확정되었다. 몇 가지 사업내용 중 주요사업 두 가지만 짚어본다.첫째, 하천교육 사업이다. 작년에 이어 하천아카데미를 개강하는데 2015년은 아카데미의 성격이 바뀐다.
시흥저널   2015-01-30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헛헛한 시민의 마음…‘힐링 뿐(?)’
힐링(healing, 치유)이 대세다. 힐링 캠프, 힐링 연극, 힐링 도서에 힐링 카페까지 생겼다. 힐링이란 가슴 깊이 묻었던 상처나 치부를 스스로 드러내고 용서함으로써 마음과 몸의 아픔을 덜거나 고치는 것을 말한다.힐링의 첫째 요건이 솔직한 자기 고
시흥저널   2015-01-23
[사설/칼럼] [의학칼럼] 당뇨병
-센트럴병원 진료부장-본지 칼럼니스트 완치가 어려운 몇 안되는 병, 질환 자체보다는 합병증이 무서운 병, 하지만 꾸준히 관리만 한다면 생명에 지장이 없는 병, 대한민국 대표 성인병인 당뇨병을 일컫는 수식어구들이다. 당뇨병은 체내에 흡수된 에너지원 중에
시흥저널   2015-01-23
[사설/칼럼] [칼럼] 복을 불러들이는 인테리어
-건축사무소 ‘호박’ 건축사-본지 칼럼니스트 신년이 밝아왔다. 다들 희망찬 새해를 꿈꾸며 많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있을 것이다.많은 사람들의 새해 소망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복을 불러들이는 인테리어를 소개하고자 한다. 간단히 적용 할 수 있는
시흥저널   2015-01-17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작심삼일…새해 담배 끊어볼까”
January는 1월이다. ‘야누스의 달’로 불린다. 두 얼굴을 가진 야누스(Janus)처럼, 지난해의 잘잘못을 돌아보고 을미년 ‘청양의 해’에 새로운 각오로 한 해를 시작해보자.문제는 단단히 마음먹어도 며칠 못 가서 결심이 흐트러진다는 데 있다. 한
시흥저널   2015-01-09
[사설/칼럼] [노무칼럼] 고용안정지원금제도”에 대하여
-공인노무사(대호노무법인 대표)-본지 칼럼니스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이번 노무칼럼에서는 2015년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정책 중에서 취약계층의 공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고용안정지원금제도에 대하여 말씀 드리려 합니다.그러면 먼저 주요한
시흥저널   2015-01-09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혼돈, 불신… 싹둑 도려내자”
무엇이나 시작한다는 것은 아름답다.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새 달력, 새 다이어리, 새 스케줄 표를 대하면 마음이 설렌다.새해의 계획을 짜는 일이 이제는 낯간지러울 나이도 되었건만 그래도 변함없이 파란 펜을 들어 조목조목 정리해본다.그런 심사는 우리들
시흥저널   2015-01-02
[사설/칼럼] [칼럼] 손끝이 저린데… ‘목 디스크’라고?
-센트럴병원 신경외과 과장-본지 칼럼니스트 B씨는 최근 일시적인 손 저림이 아닌 팔에서부터 끝까지 감각이 둔해지거나 저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검사를 해봐도 정확한 원인이 나오지 않았고 목에 좋다는 각종 약과 치료를 받았다. 우연히 이러한 증상이
시흥저널   2015-01-02
[사설/칼럼] 지령 300호… 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
1929년 미국은 대공황으로 경제가 곤두박질을 쳤다. 후버 대통령의 자유방임적 자본주의 정책까지 실패하면서 걷잡을 수 없게 됐다.추락하던 경제에 날개를 달아 준 이가 루즈벨트였다. 루즈벨트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노동자들의 구매력 증대로 멈췄던 공장을
시흥저널   2014-12-20
[사설/칼럼] [칼럼] 지령300호. 대표 가슴이 안 아프랴!
-전 국민일보 대기자-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본지 칼럼니스트 시흥저널 지령이 300호가 됐다. 지난 세월 매주(每週) 찾아오던 발행 날의 아픔을 잘도 이겨냈다. 하나하나 쌓여온 지면이 참 고맙다.저널은 시흥을 사랑했고, 독자와 함께 세월을 아파했다
시흥저널   2014-12-20
[사설/칼럼] [특별기고] 노인상담과 노인자살예방
여러분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올 한해는 여러 가지로 마음 아픈 사건들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떤 분들은 마치 자신의 일인 것처럼 여겨져 함께 울적 해 하시는 분들도 보게 됩니다. 이렇게 울적한 기분이 들 때 해결하시나요?대개 잠을 잔
시흥저널   2014-12-18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또 한 해가 무심히 저문다”
또 한 해가 저문다. 세월은 무심하게도 한 해의 언덕을 지난다. 세월의 마디가 우리 인간에게 주는 것은 무엇일까.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12월에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점점 빨라지기 시작한다. 올해 못 다한 일을 다 하려는 조급한 마음에서 일까?자
시흥저널   2014-12-13
[사설/칼럼] [칼럼] 이상(異常)행동과 정상(定常)행동
-대구보건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담배규제실무자문단 자문위원-본지 칼럼니스트 금연에 관심을 갖게 된지도 10년이 넘어간다. 폐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죽음에서 난 지극히 배운 사람으로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책임감을 가슴으로 느껴 금연운동에
시흥저널   2014-12-12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시흥시 ‘공공기관 청렴도 꼴찌’ 불명예
시흥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6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 측정에서 31개 시(28개)․군(3개) 가운데 기조자치단체 시단위에서 도내 27위로 최하등급인 5등급을 받아 공직사회는 물론이고 시민들도 멘붕(멘탈 붕괴를 줄인 말로
시흥저널   2014-12-06
[사설/칼럼] [칼럼] 시흥은 지금 공사 중...
-전 국회의원-본지 칼럼니스트 인근 도시에서 시흥시로 넘어오면서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곳곳을 파헤쳐 놓은 공사장입니다.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목감, 장현, 은계 3곳의 택지개발사업과 소사원시 시흥전철공사, 배곧신도시 개발사업은 시흥시를 온통 공사장으
시흥저널   20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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