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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특별기고] 집회소음 기준, 아직도 모르시나요?
-시흥경찰서 정보보안과 정보계 매서운 추위가 살을 파고드는 요즘 시흥시청 앞 인도에서는 집회가 끊이지 않고 개최되고 있다. 경찰서 집회소음관리팀에서는 5분간 배경소음을 측정한 다음, 주최자에게 집회소음 측정 중임을 고지하고 10분간 1차 소음측정을 하
시흥저널   2014-12-06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정치인은 건망증 환자인가(?)
# 총선 즈음 장면= 오늘 밤 자정이면 총선 레이스가 끝난다. 당락은 운명에 맞기고, 내일이면 뽑힌 자는 “당선사례”를 외칠 것이고, 떨어진 사람은 “그 동안 감사 했습니다”라는 현수막을 붙일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당선인들은 모두 건망증 환자로
시흥저널   2014-11-29
[사설/칼럼] [칼럼] 외면당해온 시흥천이 살아난다.
-도시연구소 소장-뷰티플하천추진단 단장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인공수로(지금은 소하천으로 지정) 중에서 안산시와의 경계면을 흐르는 하천이 시흥천이다. 애초에 조성될 때의 명칭은 외관배수로이다. 지금도 공단구간에서 시화호로 유입되는 구간은 그대로 배수로라
시흥저널   2014-11-28
[사설/칼럼] [특별기고] 사이버 범죄에 대한 대처방안
-시흥경찰서 경무과 경리계 해킹, 개인정보 유출은 사이버범죄와 관련해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들이다.정보검색, 쇼핑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업무처리를 위해서나 게임, 동영상 시청 등 여가를 즐기기 위해서 인터넷 사이트를 여러 개 가입하고 있으나 정작 자
시흥저널   2014-11-24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K-water, 한 번에 꿀꺽…“우리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말 중에 ‘엎어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강태공(姜太公)이 부인 마(馬) 씨에게 던진 말로 유명하다.강태공이 80세가 되도록 위수 강가에서 세월만 낚고 있자 이를 보다 못한 부인 마 씨는 무능한 남편을 버리고 친
시흥저널   2014-11-15
[사설/칼럼] [건강칼럼] 아침밥이 당뇨를 피한다.
-센트럴병원 진료부장-본지 칼럼니스트 어떤 점이 좋은지를 구체적으로 아는 사람이 드물지만 아침밥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출근시간이 바쁜 아침에 식사를 챙기기는 힘들다. 그래도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전날 저녁에 야식을 먹어도
시흥저널   2014-11-14
[사설/칼럼] [특별기고] 동절기 건설현장 재해예방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장 거리에 낙엽이 흩날리고 두툼한 옷차림의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어느덧 완연한 가을에서 서서히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금년도의 산업재해 현황을 보면 전국적으로 전년 동기대비 건설재해가 소폭 감소추세에
시흥저널   2014-11-13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수능, 그리고 기다리는 마음…”
“무엇이든 마음만 먹으면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 마음에 품지 않는 일은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 예전에 실패했던 경험이나 나쁜 기억에 갇혀 있다면 결코 자신감을 가지지 못한다”조엘 오스틴이 ‘긍정의 힘’에서 긍정적인 사고의 원천은 다름 아닌 믿음이
시흥저널   2014-11-09
[사설/칼럼] [칼럼] 임금(통상임금)에 대한 설명
-본지 칼럼니스트 임금에 대해 예전에도 기고한 바 있지만, 임금은 노동자나 사업주에게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관심으로 다툼이 많아지게 되고 당사자 간에 원활히 해소 되지 않으면 법원으로 가져가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시흥저널   2014-11-09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인간에게 있고 컴퓨터에 없는 것 세 가지는?‘웃음, 꿈, 어리석음’이라고 한다.‘인간이 그렇게 어리석다니’가 아니라 ‘어리석어서 인간’이라는 얘기다.그래서일까.세상에 공짜 없고 사는 동안 누구도 입찬소리 못한다는 걸아는 사람들도 툭하면 ‘남이 하면 스
시흥저널   2014-10-31
[사설/칼럼] [칼럼] 10월에 또 다시 생각날 사랑
-전 국민일보 대기자-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본지 칼럼니스트 올해 시흥에서의 10월은 행복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덕섬에서 전과 새우 막걸리 한잔으로 낙조를 즐겼다. 월곶에서는 푸짐한 게장이 밥 도둑질을 두려움도 없이 해댔다. 유치원 원장선생
시흥저널   2014-10-31
[사설/칼럼] [특별기고] 당신의 양심, 블랙박스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시흥경찰서 교통관리계 우리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설마...”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교통법규를 위반하곤 한다. 그런데 누군가가 이를 지켜보고 있다가 파파라치 마냥 스마트폰이나 블랙박스로 사진을 찍어 고발하는 경우가 있어 항상 준법의식을 가지고 교
시흥저널   2014-10-31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정치 초년생의 허망한 포기
흔히 쓰는 격언 중에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는 말이 있다. 들어온 사람은 티가 안 나지만 나간 사람의 빈자리는 크게 느껴진다는 의미이다.최근 박식순 새누리당 시흥(을) 당협위원장이 사퇴했다. 새내기 정치인으로서 자신의 뜻을 제대로 펼쳤다
시흥저널   2014-10-24
[사설/칼럼] [건강칼럼] ‘심장의 경고, 가슴통증!’
-센트럴병원 진료부장-본지 칼럼니스트 시흥에서 자영업을 하던 57세 김모 씨는 평소에 운동을 좋아해 평일에는 등산을 주말에는 조기축구회에 가입해 운동을 즐기는 스포츠맨이다. 평소 건강에는 자신이 있던 김씨는 3개월 전부터 등산을 할 때면 가슴이 뻐근하
시흥저널   2014-10-24
[사설/칼럼] [칼럼] 제2경인․외곽순환도로 유료화를 반대한다.
-전 국회의원(17․18대)-본지 칼럼니스트 한국도로공사는 시흥시 주변에 시흥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고속도로를 유료화할 것이라고 합니다.부천의 새정치민주연합 김상희 국회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밝힌 한국도로공사 문건에는 “도로공사가 적
시흥저널   2014-10-17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내 옷이 아니면 벗어놓는 용기도…”
옛날에 한 동네에 사는 남자와 여자가 눈이 맞아서 밤마다 만난다는 소문이 났다. 한 장난꾼이 하루는 그 여자를 불러 세웠다.“나 요즘 이상한 얘기를 하나 들었는데”“무슨 얘기를요”“저 감나무집 사람이 그러는데, 당신이 보름날 밤에 그 남자의 손을 잡았
시흥저널   2014-10-10
[사설/칼럼] [칼럼] 가을의 기억
-리라유치원 원장-군서초교 운영위원장-시흥저널 칼럼니스트 가을 속에 깊숙이 들어왔습니다.올해는 한가위가 일찍 다녀가서 요즈음의 날씨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는 말이 착~~ 달라붙는 것 같습니다.1980년도 후반에 시각장애인센터 자원봉
시흥저널   2014-10-10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10월 2일이 무슨 날이에요”
10월 2일은 노인의 날이다.‘65세 이상’을 노인이라고 부른다. 올해 노인 인구는 대략 650만 명, 전체의 13%에 달한다.몇 년 전 보건복지부가 전국 65세 이상 1만15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인실태조사’에서 83.7%가 ‘70세 이상’을
시흥저널   2014-10-03
[사설/칼럼] [칼럼] 장곡동 노루우물 매립계획, 아직도 개발독재시대인가?
-도시환경연구소 소장-본지 칼럼니스트 시흥시 장곡동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장현지구 보금자리 주택사업을 추진하면서 장곡동의 지역유산인 500년 역사를 지닌 노루우물을 매립하려하자 주민들이 반발하며 노루우물보존을 위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
시흥저널   2014-10-03
[사설/칼럼] [발행인칼럼] 시흥은 우공이산(愚公移山)의 愚公이 가장 필요할 때
조선말 사회가 혼란스럽고 살기가 어려워지자 일종의 대자보인 벽서(壁書)와 괘서(掛書)가 난무했다. 왕조가 멸망한다거나 변란이 곧 닥칠 것이니 피난하라는 등 흉흉한 내용들이 주로 담겼다. 권좌에서 밀려난 양반에서부터 아전과 노비, 유랑민까지 다양한 사람
시흥저널   20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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