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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방선거 당선자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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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6.06  1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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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자(봄여름가을겨울 플라워 대표, 정왕2동 통장협의회 부회장)


이제 6.2 지방선거가 끝나 승자와 패자가 갈리고, 그동안 서로 상대 후보 진영을 도왔던 사람들이 쑥스럽게 얼굴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2년마다 되풀이되는 선거라는 것을 꼭 해야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지만 시민들이 정치인들을 심판하는 유일한 방법이기에 반드시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매번 선거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후보자들은 90도로 인사하며 유권자의 손을 두 손으로 잡으며 한 표를 부탁합니다. 그러나 당선만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머리도 숙이지 않은 채 손에 힘을 주어 악수를 하곤 합니다.

4년이 길다면 길지만 금방 지나가 다시 유권자를 만나는 날이 옵니다. “시민을 위한 일꾼이 되겠다. 공약을 꼭 지키겠다”는 약속은 시민들이 표로 심판할 것이기에 처음과 똑 같은 마음으로 일을 해야 할 것입니다.

시민들은 관심이 없는 듯 하지만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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