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행정 > 6.2지방선거
시흥시 기초의원(시의원) 당선자 당선소감
시흥저널  |  shju161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6.06  12:3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윤태학(가 선거구 당선자)


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선거구 주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영광을 돌립니다.

이번 선거운동기간동안 들어온 현장의 소리, 시민들의 따가운 목소리를 겸허히 가슴에 새겨

시민과 함께 하나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내건 공약사항을 시민들과의 약속으로 알고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시민들의 주거환경과 삶의 질 면에서 차별이 없도록 노력하며 항상 땀 흘리는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정치인이라기보다는 지역봉사자로 생각하고 시민과 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끝으로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당원동지와 시민여러분을 실망시키지 않는 충실한 심부름꾼, 참봉사자가 되겠습니다.



문정복(가 선거구 당선자)


시민 여러분 시흥시의회 의원 당선자 문정복입니다.

저는 지난 선거기간 시흥시민 여러분들께 든든한 비서가 되어드리겠다고 약속을 드렸습니다. 시민들께서 내시는 세금으로 봉급을 받는 공무원으로서, 주시는 봉급 아깝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우선 많이 배우겠습니다.

급격하게 팽창하는 도시인 시흥은 여러 가지 문제가 산재해 있는 도시입니다. 시흥시의 문제와 상황을 잘 파악하겠습니다.

많이 듣겠습니다.

그리고 시민들께 필요한 조례제정과 정책개발에 노력하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시민여러분께 다가가던 그 열정으로 의정활동 하겠습니다.



이귀훈(가 선거구 당선자)


‘뚝심 있는 시흥지킴이’ 이귀훈입니다.
이번 6.2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이끌어주신 시흥시민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 이귀훈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에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시흥시민 여러분께서 2006년 5.31동시지방선거에서 시의원으로 일할 수 있도록 저를 선택해 주셔서 열심히 뛰어다니며 ‘생활정치’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2009년 안산의 무조건적인 통합제의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신천동 삼미시장 앞에서 11일 동안 단식을 하며 수많은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시흥시민의 자존심을 짓밟고 시흥시민들이 원치 않는 통합을 반대해낸 일은 4년 동안의 의정활동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뚝심 있는 시흥지킴이’로서 시흥시민들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교육 및 사회복지 향상, 생활편의시설 부족 및 교통 불편 없는 시흥을 저 이귀훈이 해결하고, 잘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흥시민이 사랑하고, 시흥시민이 선택한 이귀훈!, 공부하는 시의원,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어 변함없는 의정활동으로 시흥시민들에게 꼭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조원희(나 선거구 당선자)


먼저 저를 성원해 주신 주민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선거기간이었지만 지역 곳곳을 다니면서 많은 분들을 만나 뵈었습니다. 그분들로부터 들은 소중한 말씀을 가슴속 깊이 새겨서 의정활동에 반영 하겠습니다.

지금 시흥은 5개의 전철사업 및 보금자리 주택사업, 뉴타운개발 및 재개발 재건축사업, 군자지구개발사업, 시화MTV사업 등 각종사업들이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 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효율적이며 합리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혼신에 노력을 기우리겠습니다. 또한 교육,문화,교통,복지,환경 등 내세울 것이 없는 시흥을 살기 좋은 시흥, 살고 싶은 시흥을 만들기 위해 각종 정책을 발굴하는 것은 물론 분할되어 있는 생활권을 연결시켜 도시인프라도 구축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내건 공약사항들은 주민과의 약속으로 알고 반듯이 실천하겠습니다.

끝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시민에게 조금의 부끄럼도 없는 깨끗한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태경(나 선거구 당선자)


존경하는 지역주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로 당선되어 한량없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선의의 경합을 벌였던 다른 후보님들도 항상 지역을 위해서 고민을 함께 하시던 훌륭한 분들이십니다. 앞으로 시정을 펼쳐나감에 있어 이분들이 이루고자했던 목표가 지역을 위하는 일이라면 주저 없이 실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중 거리에서 만난 분들의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교육문제를 걱정하시던 학부모, 교통문제가 너무도 불편 하셨던 주민들, 집이 잠만 자는 숙소 같다던  직장인...

모든 분들이 걱정하고 불편해 하시던 모든 문제를 저 혼자서 해결 할 수는 없지만 같이 지지받고 당선되신 시장님과 도의원님, 지역구 국회의원이신 백원우 의원과 힘 합쳐서 최선을 다해 풀어가 보겠습니다.

맡겨주신 직책은 열심히 일 하라는 자리일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 실망하시지 않도록 여러분들께 드린 약속이 최대한 지켜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시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희(다 선거구 당선자)


존경하는 정왕본동, 정왕1동, 군자동(월곶) 주민여러분! 정말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당선되어 매우 기쁩니다만, 한편으로는 어려운 서민 경제와 지역의 문제점을 해결해 달라고 책임을 주신 것 같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와 함께 경합을 벌였던 다른 후보들도 시흥의 미래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해 오신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이 이루고자 했던 꿈들이 시흥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않고 꼭 실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저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신 당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저는 시흥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노인일자리 창출과 다목적 체육 시설 건립을 통해 복지행정을 실현하고, 불편한 교통문제, 교육과 환경문제(시흥천,군자천 환경정리 및 생태하천조성), 월곶포구 매립지 수산시장 개발을 꼭 해결해 달라고 당부하시던 주민여러분들의 간절한 바람 앞에 저는 정직하고 투명한 일꾼, 발로 뛰는 일꾼, 주민과 소통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저에게 맡겨 주신 시의원이라는 직책을 열심히 일하는 자리, 겸손히 주민여러분의 제안과 충고를 듣는 자리, 시흥을(정왕본동, 정왕1동, 군자동, 월곶동) 위한 약속을 지키는 자리라고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주민여러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지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일꾼으로 거듭나도록 열정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주민여러분들의 성원과 지속적인 지지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재철(다 선거구 당선자)


시민 여러분들의 선택은 민주주의의 승리이며 위대했습니다.

먼저 6.2일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민의 성원에 힘입어 제6대 시흥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것에 대하여 무한한 영광과 시민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동안 제5대 시흥시의회 의원으로서 제 나름대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나 서투르고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다시 저를 선택하여 준 것은 시발전과 시민 행복에 밑거름이되어 민의를 대변하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재선의원으로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서 제6대 시흥시의회와 시발전을 위하여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공동협력과 견재기능 역할 충실로 시민행복을 위한 제일 과제로 삼아 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나 시민을 위한 민의를 대변하는 일이 쉽지는 않을 것이나 저는 할 수있습니다. 시민여러분들의 성원과 선택이 있었기에 가능 할 수 있고 또 그렇게 되기를 ‘분골쇄신(粉骨碎身)’노력 하겠습니다.

이제 제5대 및 제6대 시흥시의원으로서 민선5기 시집행부와 협력체계 구축으로 동반자관계를 유지하면서 미래시흥 창조를 위하여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시민의 선택은 민주주의의 발전과 행복한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듯이 저 또한 시민여러분들의 선택으로 너무나 행복하오며 또한 막중한 책임과 무거운 짐을 지고 가야 한다는 것이 시의원으로서의 당연한 길이란 것을 알고 ‘행복한 봇짐’을 등에 지고 힘차게 걸어가면서 시민들과 함께 시흥시를 만들 것입니다.



정보국(다 선거구 당선자)


정보국 당선자는 편집마감시간까지 당선소감을 요청했으나 도착하지 않아 지면에 게재하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김영군(라 선거구 당선자)


먼저 김영군을 선택해주신 2.3.4동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당선의 기쁨을 만끽하기 전에 같이 출마했던 동료후보님들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같이 등원하지 못한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번 6.2지방 선거에 한나라당이 많은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였지만, 저를 성원해주신 분들이나 지지하지 않으셨더라도 저는 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

우리지역에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정리하면서 시민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하며 지역에 참 일꾼으로 거듭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제가 의정생활을 잘못하고 나태한 모습을 보일 때 시민 여러분들께서 아낌없는 질책과 채찍을 하여 주시면 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알고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박선옥(라 선거구 당선자)


성원해주신 정왕동민께 감사드립니다.

선거 운동하는 동안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받은 사랑과 민원들을 가슴에 새겨서 의정활동에 반영 하겠습니다.

일일이 응원해 주시고 시원한 냉수로, 따뜻한 손길로, 격려해 주신 주민들의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이는 일꾼으로 살림살이 잘 해보겠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큰딸처럼 잘 모시겠습니다.

격려와 지지로 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생각을 실천하는 박선옥’, ‘맑고 깨끗한 일꾼 박선옥’이 되어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김복연(비례대표 당선자)


그동안 저에게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시흥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시민의 채찍으로 알고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비록 선거는 끝났지만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더 겸손해지겠습니다. 더 낮아지겠습니다. 한분 한분 소중히 만나가며 시민을 섬기는 마음과 서민을 챙기는 정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열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저를 보시면 서슴없이 말씀해 주십시오. 잘못한 점이 있다면 꾸짖어 주시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더 좋은 방향에 대해 언제라도 좋은 의견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이번 6,2지방선거에 우리 한나라당을 지지해주신 시민의 힘으로 비례대표에 당선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저는 앞으로 시흥시의 발전과 시흥에 미래를 위해서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그동안 시흥시에서 봉사활동과 정당인으로서 활동하면서 배운 저의 모든 힘을 모아 시민이 원하는 그런 시의원이 될 것이며. 그리고 시민이 원하는 정책을 입안시켜서 시흥시가 더욱더 행복해지고 살맛나는 시흥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부끄럽지 않은 그런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이성덕(비례대표 당선자)


백성은 본디 선하나 민심을 거스르면 냉엄하게 채찍을 가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 다시금 알게 됩니다.

지금까지 삶의 가치로 여기며 살아온 바대로 공공의 선을 위한 바른 의정활동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거운동기간 동안 만났던 성실한 이웃들의 마음과 손길과 눈빛을 제마음속에 간직하고

어떤 순간에도 잊지 않으며 바른길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미련한 자의 입술은 그 자신을 멸망케 하고 영혼의 그물이 된다 하였으니 늘 지혜의 언어를 구하도록 단련하겠습니다.

혹여 시민들이 보시기에 다소 미련하고 더디 가더라도 허물을 덮어 주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여 주시기를!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시흥의 모든 것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시흥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기도 시흥시 중심상가4길 24-1 나라빌딩 2층(정왕동)  |  대표전화 : 031) 431-1610  |  팩스 : 031) 497-1620
(주)시흥저널  |  등록번호 : 경기 아 5022  |  등록일 : 2011년 4월 29일  |  발행·편집인 : 한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훈
Copyright © 2019 시흥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