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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스 비켜~ 시흥시민축구단, K3 강호 포천․화성 연파전국체전 경기도 대표 선발까지 단 한 경기만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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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9  23: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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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어드벤스에서 활약하는 전통의 강호들도 K3베이직 1위 시흥시민축구단의 돌풍 앞에선 제물에 불과했다.

시흥시민축구단(이하 시흥)이 시흥시 대표로 전국 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이하 체전 경기도 예선)에 참가해 최근 5년간 K3의 우승을 독점한 포천과 화성을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시흥은 대진 추첨 결과 K3의 최강팀 포천시민축구단과 1차전을 치러야 했다.

더욱이 당초 대진 추첨에서 홈을 뽑았으나 천연 잔디 구장을 미보유한 페널티로 원정경기에 나서야 하는 불운이 따랐다.

   
 

6월 27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3 최강팀인 포천과의 경기는 팽팽하게 펼쳐졌으나 세트피스에서의 집중력에서 승패가 갈렸다.

후반 4분, 프리킥 상황에서 나온 정승재의 선제 결승골로 시흥은 대어 포천을 상대로 1대 0 승리를 거뒀다.

이어 준결승전은 2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부전승으로 4강에 직행한 화성FC를 상대했다.

시흥은 화성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정규 시간을 0대 0으로 마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ABBA룰로 진행된 승부차기에서 시흥은 4대 5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시흥은 17년 시 역사상 최초 경기도민체전 준우승, K3베이직 소속팀 최초 FA컵 3라운드 진출에 이어 K3베이직 소속팀 최초 체전 경기도 예선 결승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또 하나 달성했다.

전국 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 결승전은 7월 4일 오후 3시 정왕체육공원에서 시흥의 홈경기로 펼쳐진다.

한편, 결승전 승리 팀은 전라북도에서 펼쳐질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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