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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의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745억 확보대야동 및 신천동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 2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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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1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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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타리 사업 계획도
   
▲소래산 백년마을 사업 계획도

함진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시흥갑)은 8월 31일, 대야동 및 신천동 일원에 ‘햇살 가득 한울타리 마을’(우리동네살리기형, 총사업비 163.4억원) 및 ‘소래산 첫마을, 새로운 100년’(일반근린형, 총사업비 582.14억원) 등 2건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선정돼 관련 예산 745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햇살 가득 한울타리 마을 사업’(대야동 491-3 일원)은 총사업비 163억여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주거환경정비, 주민소통 공간 확충 등 기반시설을 통해 삶의 질 향상 및 도시활력 회복에 초점을 맞춘 사업이다.

‘소래산 첫마을, 새로운 100년 사업’(신천동 704-2 일원)은 총사업비 582억여 원이 소요되며, 소래초교, 옛 시흥극장 등 지역자산을 활용해 교육 및 주민 활동 거점 조성, 상권 활성화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함 의원은 “한울타리 사업은 지난해 사업으로 선정되지 못해 매우 안타까웠는데, 올해 7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예산 4억을 먼저 확보해 재도전의 발판을 마련해뒀다”면서 “소규모 사업과 본 사업에 모두 선정됨으로써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완료 후에는 36.8%의 노후주택 개선, 36.9%의 주차장 확충, 87.2%의 녹지면적 향상으로 댓골 주변 상권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 함 의원은 “소래산 첫마을 사업은 향후 이 지역에 일자리 2만3000여개 창출과 인구 증가로 인한 지역상권 활성화 효과를 크게 기대하는 사업”이라며 “개인적으로는 동시에 두 개 사업이 선정돼 기쁘다”며 “지역적으로도 인근의 두 사업 대상지가 선정됐기 때문에 이를 잘 연계활용하면 대표적인 시흥시 구도심권 부흥에 본격적인 신호탄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천동 및 대야동의 도시재생사업은 함진규 의원의 20대 총선 공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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