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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FC, ‘2018 시흥시 I-LEAGUE’ 우승U-8세 이하 김한결 선수, 40골 대기록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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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8  2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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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른쪽은 MVP를 받은 김민결 선수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2018 시흥시 I-LEAGUE’가 대한축구협회, 시흥시체육회, 시흥시축구협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U-8세에서 U-15세까지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29개 팀이 참가해 U-8, U-10은 7인제로, U-12세, U-15세는 9인제로 전․후반 각 15분 경기로 치러지며, 지난 5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6차례에 걸쳐 경기를 펼쳤다.

포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박학원 감독이 이끄는 시흥FC팀이 대회우승을 차지했다.

시흥FC팀은 U-12 대회에서 지난해 11승 1무를 포함 이번 대회 9승 2무 1패로 3년 연속 우승이란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U-10세 이하에서는 공동우승의 쾌거를 이뤄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U-8세 이하 경기에서 시흥FC팀은 12전 12승 53골이라는 대기록을 기록, 단독 1위의 우수한 성적으로 우승을 거뒀다.

   
 

특히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한울초등학교 2학년 김민결 선수로 53골 중 무려 40골을 넣으며 이번 대회 MVP로 선정됐다.

김민결 선수는 “손흥민 선수처럼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학원 시흥FC 감독은 정왕동에서 13년째 축구클럽을 운영 중이며, 시흥시 축구 발전을 위해 시흥시 축구협회원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와 함께 우수한 유소년 양성에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선수로 울산 현대 축구단에 김인성 선수가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배양성에 힘을 쏟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뛸 수 있도록 시흥시와 축구협회관계자들이 풋살구장 등 인프라 구축에 힘써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정산․김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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