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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상의, 2018년 4/4분기 시흥지역 경기전망조사(BSI)시흥지역 4/4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전분기 대비 3p 하락한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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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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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2분기(81.0)→17년 3분기(110.0)→17년 4분기(88.0)→18년 1분기(99.0)→18년 2분기(104.0)→18년 3분기(86.0)→18년 4분기(83.0)

▷ 구분별로 대기업, 수출기업의 4/4분기 전망치는 기준치(100) 이상, 중소기업, 내수기 업의 4/4분기 전망치는 기준치 (100) 이하를 기록

▷ 4/4분기 전망치 중 업종별로 철강금속(109.1), 전기전자(107.7) 분야 순으로 높게 기록

 

시흥상공회의소가 시흥시에 소재한 제조업체 1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4/4분기 BSI(기업경기전망지수, 기준치=100) 조사 결과, 4분기 전망치는 ‘83.0’포인트로 전분기 대비 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항목별로 살펴보면, 3/4분기와 비슷하게 모든 부분에서 매출액, 영업이익 전망치가 기준치(100)이하를 기록했고, 실적치 또한 모든 부분에서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기준치(100)이하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다.

기업 규모로 살펴보면, 대기업, 수출기업을 제외한 모든 항목이 기준치(100)이하를 기록했고, 3/4분기 실적치는 모든 항목에서 기준치(100) 이하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철강금속, 전기전자 분야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기준치(100)이하의 수치를 기록했으며, 3/4분기 실적치는 모든 부분에서 기준치 이하(100)의 수치를 기록했다.

연초 세운 영업이익(실적) 달성에 대해 ‘목표치 미달’, ‘목표치 달성(근접)’, ‘초과달성’ 순으로 나타났다.

목표치 미달에 답한 경우 그 이유로 ‘내수시장 둔화’, ‘유가 상승’, ‘고용환경 변화’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우리나라 경제상황에 대해서 ‘일시적 경제부진’, ‘중장기적 우하향세’, ‘회복세 지속 혹은 전환기’순으로 나타났다.

중장기적 우하향세라고 답한 경우 그 이유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주력산업 침체 장기화’, ‘경제 양극화(대기업 수익성)중소기업’ 순으로 나타났다.

美 ·中 통상분쟁이 영업과 매출에 손해를 미치는 여부에 대하여 33%의 업체가 ‘예’, 67%의 업체가 ‘아니오’ 라고 응답했다.

美 ·中 통상분쟁이 영업과 매출에 손해를 미친다고 응답한 업체의 손해정도는 최소 10%, 최대 50%로 응답했고, 평균 25%의 수치를 나타냈다.

보호무역주의 극복을 위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하는 정책과제로 ‘R&D 강화 등 산업경쟁력 제고’, ‘수출시장 다변화’, ‘FTA·CPTPP 등 무역협정 체결’ 순으로 응답했다.

남북 경제협력 활동 참여 여부에 대해서 35% 업체가 ‘참여’, 65% 업체가 ‘불참’라고 응답했다.

남북 경제협력 활동 참여 여부에 ‘참여’ 라고 응답한 업체 중 13%의 업체가 ‘인건비 절감과 낮은 언어장벽’, 11%의 업체가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개발’, 3%의 업체가 ‘북한시장에 알맞은 품목 생산’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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