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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무용협회 창작무용극 ‘마법의 성에 갇힌 벨’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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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3  19: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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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무용협회(회장 이승신)는 지난해 12월 29일 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창작무용극 ‘마법의 성에 갇힌 벨’을 공연했다.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김유노)의 크리스마스페스티발 서곡을 시작으로 발레와 현대무용, 비보잉, 마술의 융복합 콜라보레이션 창작무용극이다.

배곧동 박 모 씨는 “매년 올 때 마다 볼거리가 있어 한 해한 해 갈수록 인기가 많아느는 것 같다”고 말했고, 정왕동 최 모 씨는 “아이들에게 꿈같은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줘 고맙다”고 전했다.

   
 

주최 측은 “이미 인터넷 예매를 통해 매진된 상태였지만 매서운 한파로 관객이 적을까 조바심이 있었다”며 “하지만 만석을 넘어 보조의자를 추가로 배치할 정도로 매우 많은 가족 관객이 공연에 왔다”고 말했다.

   
 

그동안 시흥시무용협회는 꾸준히 창작무용극을 공연하며 수준 높은 공연을 해와 관객들이 공연을 기다리며 언제공연을 하느냐며 협회 사무실로 문의가 오는 등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심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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