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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실’ 운영올 4월부터 6개 기관과 복지종합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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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9  17: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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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동장 문용수)은 4월 17일 LH7단지 영구임대주택 앞에서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실’을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은행동행정복지센터, 폴누리, 보건소, 작은자리종합복지관, 은행동 직업상담,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총 6개 기관이 종합상담을 실시한다.

은행동은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한곳에서 복지, 보건, 치안, 고용 4개 분야를 원스톱으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종합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노인〮장애인 등 이동불편 취약계층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주민을 위한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경찰관은 미취학 아동 및 치매 어르신의 사전지문등록 및 운전면허증 재발급, 민원상담, 생활민원접수 등을 돕는다.

방문간호사는 건강정보 안내 및 혈압, 혈당 기본검사를, 은행동 직업상담사는 구인·구직 상담 및 직업프로그램 참여안내를, 은행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작은자리복지관은 민·관에서 시행되는 복지제도 안내 및 상담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이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은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함께 참여해 ‘어려운 이웃 제보’ 홍보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은행동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실’은 올 4월을 시작으로 매주 첫째·셋째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은계지구 영구임대7단지에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구 및 도움이 필요한 세대를 적극 발굴하고 종합상담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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