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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복지관, ‘우리 동네 잘 대야돼!!’ 댓골행복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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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19: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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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일웅)에서는 5월 11일 지역주민의 공동체 회복과 대야지역의 마을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2019 가족문화나들이 ‘우리동네 잘 대야돼!! 댓골행복축제’를 개최했다.

댓골행복축제는 지역 내 다양한 주민 자원들을 발굴하고 연계함으로써 주민주도적 축제 기반을 구축하고 아동, 노인, 청소년, 가족 등 남녀노소 모두 마을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올해 12회를 맞는 댓골행복축제는 14명의 주민 축제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기획, 필요 자원발굴과 연계 활동이 이뤄졌으며, 소래권지역의 주민동아리, 복지 유관기관 등 20여개 단체가 함께해 주민 참여형 축제를 열었다는데 마을축제로서의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었다.

지역주민 1500여명이 대야초등학교운동장을 가득 채운 가운데 본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행사로 1500인분의 비빔밥 축제를 개최해 어르신들 및 지역주민에게 비빔밥을 대접해 훈훈한 마을 축제로 이어나갔다.

1부에서는 ‘댓골을 만나다’를 주제로 어린이, 가족, 어르신 모두 한마음이 되는 명랑운동회, 30종의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공동체 놀이마당이 진행됐으며, 2부 ‘댓골을 즐기다’에서는 신나는 예술여행의 지원으로 공연창작소 SOOM의 마임공연이 진행돼 더욱 풍성한 마을축제가 됐다.

축제 참여자는 “남녀노소 주민 모두 함께 즐기며 많이 가까워진 것 같고 체험하면서 모두 행복해 하는 모습이 좋았다”, “체험부스 운영을 준비하고 함께 의견을 주고받으며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고 마을부스를 통해 우리 마을과 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았다”소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댓골행복축제는 비빔밥, 공연, 놀이마당을 매개로 주민과 주민이 만날 수 있는 장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주도 할 수 있는 대야지역만의 특별한 마을 축제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지역 공동체 회복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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