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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왕후가 머무르는 ‘행복한 장곡동’“제4회 인선왕후 축제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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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7  08: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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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곡동(동장 윤기현)은 조선17대 효종임금의 비 인선왕후가 태어난 유서 깊은 마을이다.

역사적인 사실을 기리고 주민들의 정주의식 고취와 문화적 갈증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된 인선왕후 축제가 올해로 벌써 4회를 맞이했다.

5월 25일 장곡동 매꼴공원에서 개최될 제4회 인선왕후축제는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선왕후 선발대회와 손글씨 뽐내기 대회, 주민들의 공연 및 초청공연, 전통놀이 경연대회, 궁중복 체험, 캘리그라피 등 풍성한 부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선왕후 축제의 메인행사인 ‘인선왕후 선발대회’와 ‘인선왕후 퍼레이드’는 인선왕후 축제의 명실상부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노루우물이야기 인형극을 새롭게 선보인다.

노루우물이야기는 장곡동에 내려오는 노루우물 전설을 인형극으로 재현했으며, 단원들은 모두 장곡동 주민들이다.

여기에 부대행사로 전통놀이 체험과 학교 동아리, 주민자치 프로그램 등의 공연을 더해 예년에 비해 더욱 풍성한 축제를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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