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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 협의체, ‘우리 동네 나눔 가게’ 현판 부착 전달내쇼날산업·능곡요양병원 등 4개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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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21: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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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장 박덕인․윤양태)는 8월 14일 복지시흥 디딤돌사업장 4곳 중 2곳(휴가)을 방문해 ‘나눔 가게’ 현판 부착 전달식을 가졌다.

복지시흥 디딤돌 사업으로 진행 중인 ‘우리 동네 나눔 가게’ 운영을 위해 목감동 협의체는 MOU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 후 3개월 이상 유지한 기부업체에게 나눔 가게 현판을 부착하는 전달식을 위해 사업체 방문을 통해 감사인사와 홍보를 위해 함께 자리를 마련하고 격려했다.

   
 

이날 나눔 가게 현판 전달 기부업체로 선정된 곳은 내쇼날산업(대표 박승만)·능곡요양병원(이사장 김지연) 등 4개 사업장이다.

나눔 가게 현판 부착 전달식에는 박덕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동 협의체임원, 맞춤형 복지팀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덕인 위원장은 “경제가 어렵고 어수선한데도 나눔 가게 지원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복지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나눔 가게 대표들은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함께하고 작지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연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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