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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시흥 블루윙즈 축구클럽‘구례 노고단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u-10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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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4  21: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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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준우승

 

   
 

수원삼성 시흥 블루윙즈 축구클럽(이하 시흥 블루윙즈)이 ‘2019 구례 노고단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화제다.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구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시흥 블루윙즈 축구클럽은 초등학교 4학년(u-10) A팀 7명, B팀 7명, 5학년(u-11) 9명, 6학년(u-12) 9명 총 32명이 출전해 u-10 A팀 3위, B팀 3위, u-11 8강, u-12 순위 결정전 5위 등의 성적을 올렸다.

   
 

5학년부인 u-11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발이 타들어 갈 듯 한 날씨에도 모든 에너지를 쏟으며 열심히 대회를 뛰었다.

구례 노고단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는 해외 4개국 12개 팀을 포함해 1200여 명 64개 팀 참가했다.

   
 

또, 시흥 블루윙즈는 8월 8일부터 19일까지 경주축구공원과 경주알천체육공원에서 열린 ‘2019 경주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도 4학년(u-10) A팀 7명, B팀 7명, 5학년(u-11) 9명, 6학년(u-12) 9명 총 32명이 참가해 u-12가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주 화랑대기는 u-10(4학년) 32개 팀, u-11(5학년) 32개 팀, u-12(6학년) 253개 팀 등 1만여 명 참가한 대규모 대회다.

   
 

한편, 수원삼성 시흥 블루윙즈 축구클럽은 신유호(총감독)을 비롯해 선수반-u-12 이중규(감독), u-10 이주철(감독)과 아카데미(취미반)-강명보(감독), 김명훈(코치) 등의 지도자가 지도하고 있다.

   
 

특히 축구를 즐기며 훈련하는 취미반부터 박지성과 손홍민과 같이 국가대표 선수를 꿈꾸는 선수반까지 축구 꿈나무를 키우는 시흥 블루윙즈 축구클럽으로 성장해 왔다.

시흥 블루윙즈에는 선수반 35명, 취미반 250여 명 등의 회원이 있으며, 취미반은 센터에서 선수반은 옥구공원 축구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한정훈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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