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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추석 맞아 복지시설방문 위문인적·물적 나눔 문화 확산 및 안부 및 사랑의 마음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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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2  19: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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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은 추석을 맞아 9월 10일, 목감동 소재 글라라의 집을 방문하고 위문금 전달과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어르신들을 격려 위로했다.

   
 

글라라의 집 방문에는 임병택 시장, 강상옥 대한노인회 목감분회 회장, 김성현 농협 시흥시 지부장, 윤양태 목감동장, 이보성 목감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유관단체장, 홍사옥 복지정책과장 등이 함께 글라라의 집을 방문해 위문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 및 지원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우리사회 인적·물적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글라라의 집 2층 거실홀에서 펼쳐진 공연에는 노인복지관 해피마술동아리 ‘마술&트로트’ 공연과 시립전통예술 ‘국악공연’이 이어지자 어르신들은 손뼉을 치며 즐거워했다.

   
 

임병택 시장은 “어머님들께 추석인사 드리러 왔다”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식들 키우느라 고생으로 삶을 사신 훌륭하신 어머님들 “이곳에서 좋은 친구도 많이 사귀시고 따님 같은 선생님들과 남은 여생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 시장은 “어머님과 장인 어르신이 건강이 안 좋으신데 선생님들 표정과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오히려 위로를 크게 받고 간다”고 글라라의 집 관계자 및 공연팀, 목감동 유관단체장 등 함께하신 모두에게 감사를 전했다.

   
 

목감동 글라라의 집 관계자는 “현재 57명의 어르신들이 계시며 120명의 환자분이 대기 중이”이라며 “따뜻한 성원에 감사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감유관 단체는 지난해에 이어 관내 ‘글라라의 집’과 ‘애림원’, ‘희망목감홈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사랑의 마음을 더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모두가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한다”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유관단체장과 윤양태 동장은 “적은 물품이지만 추석명절 잘 보내시라고 건강하시게 지내시면서 불편한 일들이 있으시면 편안하게 말씀 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추석맞이 위문에는 목감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 새마을남·녀 지도자협의회, 체육회, 통장협의회, 자원봉사센터가 함께했다.

정연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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