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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의원, “매화역사 실시계획 변경 승인시 반드시 반영돼야”월곶~판교선, 신안산선과 동시 개통추진 강력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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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4  20: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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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역사 설치에 대한 지자체부담금, 시재정에 엄청난 압박

 

   
 

함진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시흥갑)은 10월 2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회의실에서 개최된 2019년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을 상대로 감사를 벌였다.

이 자리에는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관계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함 의원은 김 장관에게 “지난 8월 22일 착공한 신안산선(시흥시청~광명KTX역~여의도) 시흥구간 중 매화역사는 계속 장래역으로 표기돼 왔다”며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토부 승인시 미 반영돼 오늘까지 장래역으로 표기돼 있다. 국토부와 해당 지자체와 협의하여 연말에 있을 실시계획 변경 승인시 반드시 매화역사를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시흥시 중심을 통과하는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의 개통 시기는 약 1년의 시차가 있다”면서 “전체노선 40.1km 중 9.8km가 신안산선과 공용으로 사용되는 만큼 같은 시기에 완공된다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동시 개통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 “역사 설치에 대한 지자체 부담금(매화역사 약1100억 원, 하중역사 약327억 원, 장곡역사 약633억 원 중 약453억 원)이 시 재정에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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