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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목감동위원회, 워크숍 다녀와“주꾸미 배낚시로 멋진 추억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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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2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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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목감동위원회(위원장 박승만)는 10월 6일 위원 단합을 위해 바르게살기 가족 워크숍을 인천시 옹진군 영흥면 바다 일원 주꾸미를 잡는 체험으로 배낚시를 다녀왔다.

이날 단합대회 겸 워크숍행사는 가족 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 또한 꽃처럼 아름다웠으며, 보람과 알찬 워크숍을 통해 유익한 시간으로 힐링을 제대로 했다.

   
 

행사를 진행하기에 앞서 홍성자 총무와 이연주 위원을 비롯한 몇몇 위원들이 전날서부터 음식을 장만해 10월 6일 새벽, 1차로 이·삼·사로 짝을 이뤄 승용차로 출발 영흥면 오투팬션에 집결했다.

또 낚시배를 타지 않는 위원들은 2차로 당일 오후 4시까지 모였다.

1차로 출발한 위원들 10명은 팬션에 짐을 풀고 이른 새벽 영흥면 선착장으로 출발, 도착한시간은 새벽 4시도 안됐지만 낚시 배를 타기위해 날이 밝지 않아 컴컴한 주차장은 많은 차들과 사람들로 가득했다.

박승만 위원장은 “바르게 발전과 위원들을 위한 워크숍으로 몇 개월 전부터 위원들과 논의해 마련한 단합대회인 만큼 오늘 주꾸미 낚시로 제대로 힐링해 멋진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배에 오른 위원들은 주꾸미 낚시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주꾸미잡기를 시작 6시간동안 인내하며 선장과 사무장의 말을 잘 따라 낚시를 즐겼다.

이날 날씨는 좋았지만 바람이 부는 관계로 생각만큼 많이 잡지는 못했지만 마음들은 즐거움으로 가득 한 채 아침은 컵라면과 점심은 배에서 잡은 주꾸미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참여한 위원들은 워크숍을 통해 “소중하고 귀한시간 함께여서 행복했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 이었다”며 “앞으로 바르게 위원으로서 적극적으로 활동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차로 참여한 위원들과 팬션 앞에서 함께 저녁식사준비로 회와 삼겹살을 구워 함께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박 위원장은 함께 애써주신 모든 분들 “한명의 배멀미 없이 안전하게 무사고에 감사드리며 조금 부족했더라도 이해해주기 바란다”며 “미리 잡아 얼려놓은 주꾸미와 선물 받은 고춧가루를 홍성자 총무님께 내주며 고루고루 나눔을 전해 달라”고 덧붙였다.

정연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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