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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전우신문 시흥지사, 사무실 이전 개업식 진행이석순 지사장, “지회사무실 쉼터와 같은 편안한 공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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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5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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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전우신문 시흥지사(지사장 이석순)가 11월 30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이전 개업식을 가졌다.

   
 

국방전우신문 시흥지사는 2016년 4월 26일 비영리 법인 안보단체로 출범해 운영해 왔으나 이날 시흥시 신천로 104번길 18-1(2층)에 사무실을 이전했다.

국방전우신문은 민·관‧군과의 교량역할과 1000만 전우가족 대변지로 언론사 겸 국가안보 단체호 활동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박출현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식사, 내빈소개, 기념사, 축사, 표창장 수여, 단체기념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흥지사에는 참전유공자와 미망인, 여성봉사자 등 현재 6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전유공자 및 미망인들의 미지급된 전투급여 수당에 대한 애로사항 및 방안모색은 물론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공유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석순 지사장은 “참전 유공자 및 지역 어르신들에게 지회사무실은 쉼터와 같은 편안한 공간으로 제공하고 유지하며 더 나가서는 지역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데 목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이 같은 목적을 달성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구교득 편집국장은 “추운날씨에 재향군인회, 6·25참전, 해병대 등 지사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참전수당 등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함진규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1926년생 아버님이 일제징용을 다녀오셨는데 재향군인회 모자만 자랑스럽게 쓰고 다니신다”며 “현역으로 나라위해 군대를 가신 분들께 이에 걸 맞는 예우를 해줘야 한다. 군에 다녀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고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길호 바르게살기 시흥시지회 회장은 “이석순 지사장님을 비롯해 많은 노고와 감사를 드린다. 6·25참전, 해병대. 재향군인회 등 나라를 위해 기여해주시고 우리나라를 안정되게 평화롭고 안전하게 나라를 지켜 오신데 대해 존경한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우러러볼 수 있는 예우와 혜택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개업식에는 함진규 국회의원, 이복희·이금재 시의원, 이길호 바르게살기시협의 회장, 김용식 재향군인회 회장, 김영환 해병대 회장, 이차문 해병대 초대회장, 국방전우신문 서울본사 구교득 편집국장, 박병정 안성지사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정연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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