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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호 예비후보(시흥을, 민), 출판기념회 성황리 개최‘깨어있는 사람들, 깨어있는 시흥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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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3  21: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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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김봉호(푸른솔법률사무소 대표) 더불어민주당 시흥을 예비후보가 1월 11일 시흥시 시흥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자신의 자전적 에세이 ‘깨어있는 사람들, 깨어나는 시흥을’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박원순 서울시장, 전해철‧박홍근 국회의원,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 등이 영상축사 및 축전을 보내왔으며, 많은 시민들의 영상 축하 메시지도 함께했다.

   
 

김봉호 예비후보의 이번 저서 ‘깨어있는 사람들, 깨어있는 시흥을’은 예비후보 본인의 유년기부터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과정 및 시흥에서의 20여 년간의 변호사 생활을 통해 마주한 지역사회의 여러 문제점들 나아가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유의미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이번 저서를 통해 예비후보 본인이 꿈꾸는 ‘정의가 강물처럼’흐르는 사회가 완성되기 위해서는 깨어있는 시민사회의 도래를 통한 절차적 민주주의의 보완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흔들리지 않는 나라의 출발은 흔들리지 않는 시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김봉호 예비후보는 행사 도중 편지를 낭독하던 아내 안선희 시흥시의회 운영위원장이 민주화운동 및 노동운동 시절의 어려움과 그럼에도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았다며 눈시울을 붉히자, 연단 위로 올라가 아내를 안아주며 위로하기도 했다.

   
 

이날 임병택 시장은 축사를 통해 “노동운동가로서 변호사로서 깨어있는 시민으로써 대한민국 사회에 진보와 변화를 위해 노력해 오신 것이 잘 표현돼 있고 시민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뜻이 잘 정리돼 있는 책이라 끝나면 첫 장부터 끝장까지 정독하겠다”며 “김봉호 변호사님의 삶을 공감하고 잘 배우고 함께 한 없이 걷고 싶다는 위대한 김봉호 변호사님 메시지를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전 지역위원장은 “김봉호 변호사님은 저와 같은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다. 저를 1.5배하면 김봉호 변호사님이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늘이 두 쪽 나도 한다”며 “다른 점은 둘 다 머리가 좋다. 김봉호 변호사님은 좋은 머리를 가지고 변호사가 되셨고 저는 연애를 빨리해서 애기엄마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 “김봉호 변호사님과는 개별적인 인연이 있다. 청와대서 문재인 대통령을 모실 때 변호사님은 저와 문재인 대통령님을 위해 선거운동을 했었다”며 “김봉호 변호사님님과 안선희 의원님은 두각을 나타낼 정도로 열심히 하셨다. 시민들께서 김봉호 변호사님가는 길에 함께 가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는 방송인 노정렬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임병택 시장,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전 시흥갑 위원장, 김진섭 공수처 설치추진연대 전국대표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지역인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정훈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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