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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곡경로당, 정례회의 및 여흥 시간 마련어르신들 “봉사자 손길에 흥이 절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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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3  22: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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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곡경로당(회장 이병호)은 새해를 맞아 1월 9일 회원과 백세봉사단을 포함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회장인사 및 회의에 대한 논의, 수입과 지출 내역보고, 감사보고, 기타사항을 전했다.

   
 

이병호 회장은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백세봉사단에게도 감사드린다”며 “회원 여러분들의 협조로 경로당 운영이 잘 되고 있다. 불편한 일이나 건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달라며 건강들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회원들은 “세심한 관심과 배려 감사하고 고맙다”며 많은 박수로 화답했다.

이어 결산보고 내역을 세밀하게 감사한 전성엽 감사는 “수고한 회장님과 꼼꼼하게 잘 정리해준 김미자 총무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회의를 마친 후, 논곡경로당 어르신들의 식사들 돕기 위해 백세봉사단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상차림을 돕고 설거지 및 청소 후 여흥의 시간으로 재롱을 부리며 흥을 북돋아 드리니 신바람이 나 행복해 하시며 노래와 춤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기셨다.

   
 

한 어르신은 “봉사자 손길에 건강과 흥이 절로 난다”고 활짝 웃으시며 흐뭇해 하셨다.

   
 

한편, 준회원인 ‘백세봉사단’은 논곡경로당 회의 참석은 물론, 기쁜 일이나 궂은 일 등 모든 행사에 함께하며 음식봉사 및 말벗과 재롱으로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경로당에 없어서는 안 될 만큼 마음을 다해 효를 섬기고 있다.

   
 

백세봉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로 끈끈한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백세봉사단의 회원인 이금재 시의원이 참여해 상차림과 여흥의 시간을 갖고 어르신들에게 노래와 건강 율동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고맙다”며 “오늘 함께하신 어르신들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연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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