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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7  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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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제목: 鄕 - 저 너머에는. Oil on canvas. 100호

본 작가는 『鄕-저 너머에는』라는 주제로 고향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을 연작시리즈의 작품으로 일관 해 왔다.

자연에 대한 애정과 빛에 대한 경이를 담은 풍경화에 주안점을 두고 꿈과 희망, 그리움을 표현했다.

본 작가의 그림은 단지 바라보고 감상하는 그림이 아니라 우리들 자신이 그 안에 들어가 있다거나 혹은 들어가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힘든 하루의 여정을 잠시나마 쉬게 하는 안식처로 가는 하나의 통로일 수 있고, 내일의 희망찬 하루를 시작하는 새로운 길을 열어 놓고자 하였다. -작가노트 -

 

 

<복연금 작가 프로필>

   
복 연 금  작가

- 단국대 대학원 졸업(서양화전공. 미술학 석사)

- 개인전 및 초대개인전 20회. 단체전 350회 이상 참여

- 대한민국 미술대전. 나혜석 미술대전 심사위원 및 다수 역임

-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위원 역임.

현) 한국미협 서양화분과위원. (사)환경미협 시흥지부 회장. 경기여류화가회 임원

모네화실. 모네갤러리 대표. 시흥희망로타리 클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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