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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동 위원회 임원 순회간담회 개최홍성직 제13대 회장, 취임식 대신 소통의 자리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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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0  23: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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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홍성직)는 홍성직 제13대 회장을 주축으로 시 임원진을 꾸려 각 동 위원회 순회방문으로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시흥시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취소한 가운데 13대 협의회회장으로 취임한 홍성직 신임회장은 인준 등의 절차를 마치고 임원진을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동 위원회 순회방문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간담회는 홍성직 회장이 동 위원회의 운영상황을 파악하고 시 협의회 차원의 소통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회방문 일정은 2월 18일, 정왕3동 위원회를 시작으로 2월 19일, 정왕1동‧월곶동‧목감동 등 3개동의 위원장, 총무, 임원 및 시 협의회 수석부위원장과 임원 등이 참석했다.

   
 

또, 19일 열린 동위원회 순회간담회 행사는 정왕1동‧월곶동‧목감동 위원회 등 3개동이 월곶동에서 모여 윤현숙 여성회장의 진행으로 시협의회 회장소개 및 인사, 동 위원장 및 임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13대 홍성직 회장의 인사말과 김영덕 수석부위원장, 박상진 정왕1동위원장, 최형열 월곶위원장, 윤현숙 여성회장 등 축하와 격려 인사가 이어졌다.

   
 

아울러 동 위원회 상황보고 및 앞으로의 사업 및 활동방안에 대해 심사숙고해 논의하는 한편, 잘해보자는 의미를 갖고 서로 격려하며 응원하는 등 줄곧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열렸다.

동 위원회 순회방문 임원간담회는 신현동‧신천동‧연성동‧능곡동‧대야동 위원회 등으로 이어져 2월 26일 시 협의회의 간담회 끝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홍성직 제13대 시흥시바르게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회장 이·취임식을 취소했다”며 “지금 지역사회가 코로나로 인해 경제와 삶이 많이 위축돼 어렵고 힘들어 하고 있어 동 위원회 순회 방문간담회를 통해 운영상황을 파악하고 임원진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동 위원회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는데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며 “막중한 책임을 맡겨준 만큼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바르게살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잘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시흥시바르게살기협의회는 2월 28일 바르게살기 각동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임명장 수여와 상견례 및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정연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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