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정왕동 봉우재마을, 온갖 쓰레기‧불법주정차 만연버려진 폐트럭‧폐기물에 중앙선 침범한 차량주차 까지‥
시흥저널  |  webmaster@siheungjouna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1  22:01: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시흥시 봉우재로175번길 19(정왕동 2247-1) 두란노교회 인근, 소규모 공장과 고물상 들이 많이 들어선 지역이다.

이곳에는 마치 불법폐기물을 도로에 내놓는 경쟁이라도 하는 양 거리 곳곳에 포대에 담긴 폐기물이 쌓여 있다. <사진1>

이렇게 쌓인 폐기물은 인도를 점령하는 것은 물론 도로까지 침범해 운전자들을 위협한다.

이 뿐 아니다.

   
 

편도 1차선, 왕복 2차선인 도로에 시흥시 생활폐기물 함을 세워놓고 용접을 하는 모 자원업체의 행태는 그야말로 이해가 불가능하다. <사진2>

   
 

여기에 시흥시 마전로 77(죽율동 475) 도로가 교차로에는 바퀴를 빼내고 버려진 대형트럭이 수개월째 방치돼 있다. <사진3>

   
 

이 일대는 비닐하우스들이 모여 있는 지역으로 내다버린 폐비닐, 온갖 잡동사니들로 이 일대는 폐허를 방불케 한다. <사진4>

주민 박 모씨는 “주변에 고물상이 많아 지저분한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인근지역에 폐기물을 버리지 않고 방치하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라며 “시에서 수시로 단속을 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담당자는 “봉우재 마을에 대한 민원이 적지 않지만 이 정도인지 몰랐다”며 “현재 현황을 파악 중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정훈 대표기자

 

 

 

시흥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15049 경기도 시흥시 오동마을로5번길 29-1, 202호  |  대표전화 : 031) 431-1610  |  팩스 : 031) 497-1620
(주)시흥저널  |  등록번호 : 경기 아 5022  |  등록일 : 2011년 4월 29일  |  발행·편집인 : 한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훈
Copyright © 2020 시흥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