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코로나19
시흥경찰서 소속 경찰관 코로나19 확진 판정2월 15~17일 대구 다녀와
시흥저널  |  webmaster@siheungjouna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4  19:0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시흥경찰서에서 근무 중인 부천에 사는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월 24일 시흥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최근 대구를 방문했던 경찰관으로 현재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인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으로 이송됐다.

30대 남성인 이 경찰 확진자는 이날 새벽 시흥경찰서에서 당직근무 중 검체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즉시 격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처가가 있는 대구에 방문했고, 이후 미열과 기침 증상을 보여 전날(23일) 오후 1시 거주지인 부천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시흥경찰서는 현재 이 경찰 확진자와 접촉한 모든 직원에게 출근하지 말 것을 안내하고 경찰서 건물 내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흥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15049 경기도 시흥시 오동마을로5번길 29-1, 202호  |  대표전화 : 031) 431-1610  |  팩스 : 031) 497-1620
(주)시흥저널  |  등록번호 : 경기 아 5022  |  등록일 : 2011년 4월 29일  |  발행·편집인 : 한정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훈
Copyright © 2020 시흥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