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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취약계층에 ‘사랑의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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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5  09: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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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혜숙, 공공위원장 성창열)는 3월 24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꾸러미’는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을 이용해 코로나19로 인해 바깥출입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김, 미역국, 카레 등 식료품과 비누, 치약, 칫솔 등 위생용품을 담아 꾸렸다.

이번 ‘사랑의 꾸러미’는 3월 23일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꾸려서 24일 온정드림단 통장들이 대면 접촉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각 가정 문 앞까지 배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꾸러미’에는 3월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보물창고(대표 김근수)에서 기부한 마스크 300매도 함께 담았다.

코로나19로 인해 바깥출입이 어려워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에게 이 마스크는 단비와 같은 꼭 필요한 물품이다.

또 23일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길웅 예그린식품 대표도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물만 부어 먹을 수 있는 ‘연근참 콘프레이크’ 50세트를 기부, 함께 전달했다.

   
 

김혜숙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에 지역의 주민과 기업에서 십시일반으로 후원해준 기금을 활용헤 ‘사랑의 꾸러미’를 지원하게 돼 보람있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성창열 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다”며 함께 참여해 준 보물창고와 예그린식품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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