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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봄비에 얼굴 내민 작약, 시흥시 영모재 작약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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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9  20: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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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시흥시 영모재에 봄비에 얼굴 내민 작약이 활짝 피었다.

작약(芍藥)은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꽃이 크고 탐스러워서 함박꽃이라고도 한다.

   
 

백작약·적작약·호작약·참작약 등 다양한 품종이 있다. 꽃은 5~6월에 피며, 뿌리를 약재로 사용한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약재로 사용한다.

   
 

성분은 배당체로서 파에오니플로린(paeoniflorin)과 알칼로이드인 파에오닌(paeonine)을 함유하고 탄닌·수지·안식향산도 있다. 약리적 작용으로는 흰쥐의 위장과 자궁의 평활근에 대하여 수축력을 약화시켰고, 토끼의 장관에는 진경(鎭痙) 효과를 나타내었다.

   
 

배당체 성분은 중추신경계를 억제한다. 이 밖에 항균작용이 있어서 황색포도상구균·이질균·용혈성연쇄상구균·폐렴쌍구균의 발육을 억제시킨다.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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