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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새마을부녀회,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전개고추장 300통 담아 홀몸어르신‧한부모가정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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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1  2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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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홍화자)는 5월 21일 새마을지도자 32명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고추장을 담그기 사업을 신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300통의 고추장을 담갔다.

   
 

고추장 담그기는 올해로 18번째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들에게 가가호호 방문, 전달하고 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고추장을 전달받은 분들이 ‘고추장이 맛있어요. 믿고 먹을 수가 있어요’라는 말씀들을 전해 주실 때 보람을 느끼지만 다른 수혜자들을 드리다보니 모든 분들에게 다 드리지 못해 송구하다”며 “그래도 새마을지도자들 특히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와 신뢰를 쌓아주시는 주민들이 있어 새마을지도자들은 고추장을 담글 때도 몸을 아끼지 않고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화자 시흥시새마을부녀회장은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물심양편으로 도와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바른 먹거리가 생명살림운동의 시작이며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같이 잘 살아가는 길이다. 이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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