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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매화동위원회,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정비호조벌농수로 쓰레기 수거, 불볕더위 ‘적극적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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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15  1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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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동주민센터(동장 조철재)와 바르게살기운동매화동위원회(위원장 진병선)는 6월 13일 민·관 20여 명이 함께 하고 환경정화 정비활동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그동안 바르게살기매화동위원회는 모든 활동이 취소돼 모이는 것은 엄두도 못했던바 처음으로 지난달 5월 31일 공동체를 이뤄 ‘일손 돕기 모내기’ 봉사활동을 한바 있다.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봉사활동으로 실시한 환경정화활동에는 주민센터 직원, 바르게시協회 홍성직 회장, 진병선 위원장과 전현숙 총무를 비롯해 위원 등 20여명의 민·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진병선 위원장은 환경정화활동에 앞서 취지에 대한 안내, 사전주의 사항, 팀 편성에 이어 장갑, 쓰레기봉투, 집게, 뜰채, 등 배부, 버스종점에서 출발해 3코스로 선정 관내도로변과 마을안 골목길, 호조벌 꽃길산책로에서 모두 집결해 호조벌 농수로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정비로 활동은 마무리가 된다고 밝혔다.

   
 

또 출발하기 전 매화동 바르게살기 파이팅! 거리두기와 코로나19대응으로 고생하는 의료진, 시흥시공무원과 선별진료소 여러분들 존경하며 힘내세요! ‘덕분에 챌린지’ 로 응원했다.

   
 

이번에 진행한 정화활동은 관내 시가지, 마을 안길과 골목, 특히 호조벌 농수로에 버려진 지저분한 오물과 부유물을 뜰체로 건져내며 각종 플라스틱, 타이어, 철재의자, 생활폐기물,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초목 류 등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30도가 넘는 불볕더위에 땀으로 뒤범벅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참여한 김익선 고문은 “바르게 단체가 함께한 정화활동으로 주변이 깔끔해 속이 후련하다”며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돼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언제든 함께 참여 하겠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한편 함께한 시協회 홍성직 회장은 더운데 수고 많았다며 코로나19가 계속돼 급속도로 또다시 감염이 늘어가는 이때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안전한 생활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감염확산을 줄이는데 협조해 달라”고 당부 했다.

정연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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